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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이글루스~★~ 우하하!!~ 프로.. 최근 등록된 덧글
VS2015부터 안되는거 같은..by 음... at 07/11 오..잘 배워갑니다. .. by 안녕하세요 at 11/25 setlocale(LC_ALL, .. by 최익필 at 09/28 setlocale(LC_ALL, .. by 짐퀴 at 07/07 전 오히려 느린것 보단 .. by 김양희 at 07/21 위에서 cout.imbue(l.. by 상한레몬 at 03/03 문제는 std::cout.imb.. by 냐모 at 10/31 삽질할 뻔 했던 시간 절약.. by 이규원 at 07/10 어익후 감사합니다. 전 .. by 한손에자유 at 06/02 감사합니다.^^ 저두 .. by shady at 01/27 |
모토로이를 구입했다.
SKAF를 제거하기 위해 모토로라 사이트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것이었다. Windows XP만 된다고 해서 XP 모드에서도 해봤는데 안되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운좋게 뽐뿌에서 성공했다는 글 발견 간단하다. 1. IE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 (태스크바에서 IE버튼 오른쪽 클릭, Internet Explorer 오른쪽 클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2. Active X 설치 및 실행 3. 진행과정에서 다운로드 -> 업그레이드 넘어갈 때 Ctrl+Alt를 누르고 있으면 업그레이드 진행됨 (이거 안하면 최신버전이라고 실패했다고 나옴. 뽐뿌 글에 보면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로 등록하는 방법도 있으나 난 신뢰하기 싫었음) 아싸~ 뭔지 모르겠지만 SKT 아이콘들이 사라져서 좋군화!
멀티쓰레드 IO를 하다보면 N개의 쓰레드에서 IO작업을 하고 하나의 로직쓰레드에서 IO가 끝난 데이터를 처리하는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방식이 IOCP) (여러개의 IO쓰레드와 하나의 로직쓰레드를 사용하는 이유를 알고 싶으면 아래의 참고를 참고...) 보통 이런 방식을 사용할 때 동기화를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식은 내가 써본 바로는 크게 두가지가 있었다. l 실시간 동기화 n 큐에서 원소를 빼낼 때 마다 락을 걸어서 동기화하는 방법. n 매우 비효율적이나 코드가 간단하고 데이터 복사에 대한 오버헤드가 없다. l 복사 동기화 n 한번 락을 걸고 데이터를 다 빼내와서 새로운 큐에 복사를 하고 락을 푼 후 새로운 큐에 대해 반복적으로 작업을 처리. n 락에 대해서는 효율적이지만 데이터 복사가 일어나고 복사하는 동안 장시간 락이 걸리는 단점 이 두 가지를 장점만을 결합하고 싶어서 이렇게 만들어보았다. ![]() 기본적인 원리는 락 한번 걸 때 여러 개의 데이터를 얻어오는 대신 데이터 복사를 없애고 싶었다. 원리는 간단하다. 우선 큰 큐 객체 안에 두 개의 작은 큐가 있다. 두 개는 동일한 큐로 IO작업 결과를 담을 수 있다. 그리고 IO쓰레드들과 로직쓰레드는 직접 큐 객체에 접근하는 것이 아니고 각각의 큐를 가리키는 두 개의 포인터에 접근을 한다. swap을 요청하게 되면 데이터를 복사하지 않고 포인터만 교환한다. 포인터 교환하는데 드는 비용이 엄청나게 작기 때문에 락 걸리는 시간도 매우 작다.
아쉬운 점은 다수의 쓰레드가 데이터를 입력할 때 매번 락이 걸리기 때문에 좀 아쉽긴 하다. 이 부분은 다른 방식으로 해결해야지…
참고
wprintf(L"한글");
이라던지 std::wcout << L"한글" << std::endl; 같은 코드를 빌드했을 때 한글이 안나온다면 (저의 경우 VS2005 SP1)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일반 setlocale(LC_ALL, "korean"); wprintf(L"한글"); STL 사용시 std::cout.imbue(std::locale("korean")); std::wcout << L"한글" << std::endl; 별 내용은 아니지만 google신에게 신탁을 받기 좀 어려웠던지라 함 써놓아봅니다.
Microsoft Visual Studio 2005 (이하 VS2005)를 사용하다가
특정 상황에서 키보드가 오동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화살표 키라던지 insert delete home... 이런 기능키들인데요 아~ ctrl, alt, 같은 키도 안먹더군요. 뭐 되는거라곤 알파벳 정도? 이 상황이 되면 도구 - 옵션 - 환경 - 키보드 영역이 날아가버렸을겁니다. 별 짓을 다해봐도 돌아오지는 않지요. VS2005 다시 깔아도 소용 없습니다. 이유는 C:\Documents and Settings\(자기계정)\Application Data\Microsoft\VisualStudio\8.0 폴더에 있는 파일 뭔가가 잘못된 것 같더군요. 해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구 - 설정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 선택한 환경 설정 내보내기 를 통해서 적당히 설정을 내보냅니다. 그리고 위에 폴더의 내용을 삭제하던지 8.0 폴더 자체를 지웁니다. (백업하시던지...) 그리고 도구 - 설정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 모두 다시 설정을 통해서 초기화 한 후 도구 - 설정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 선택한 환경 설정 가져오기 - 새 설정 가져와 덮어쓰기 해서 트리에서 고르시던지 찾아보기 하셔서 가져옵니다. 이 때 아무래도 키보드 설정은 제외하고 가져오는게 나을 것 같아서 저는 제외하고 가져왔습니다. 실험정신이 투철하신 분은 가져와보셔도 ㅡㅡ;; 단축키 따로 정의하신 분은 좀 마음이 아프실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다음에 경험하시는 분이 지우고 VS2005 다시 까시고 하시는 삽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글 적어봅니다. P.S. google에서 우리나라 사이트에서는 발견이 안되서 뻥좀 보태서 전세계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간신히 발견했습니다. (제 검색능력이 딸려서 구글신이 신탁을 안내려주셨을지도 ㅠㅠ) 혹시 google에서 이 글이 검색되면 여러사람 편하겠죠?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이걸 미래에 가서 사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은 한달만해도 가격 뚝뚝 떨어지는 공산품들입니다. ^^ 게다가 소장가치는 거의 없죠 -ㅅ-) 시간여행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내 또래들?) 시간 여행이 가능하리라 생각게 해준 백 투 더 퓨처 라는 영화가 있다. 어려서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과거로 갔을 때 과거에 미친 영향이 현재 (다시 돌아왔을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고 감탄을 하며 아~ 진짜인가보다 했었다. (나만 그랬나? ㅡㅡ;;) 그리고 2탄에서는 여주인공이 미래에 가서 미래의 자신과 마주치고 기절하는 것을 보고도 진짜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했었다. ㅋㅋ 우선 과거로 가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하다. 귀납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시간여행을 백 투 더 퓨처 처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이 전제가 아니라면 할말 없음 ㅡㅡ;;) 만약 100년 후에 아님 1000년 후에 타임머신이 개발된다면 분명 100년 전이나 1000년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그 타임머신이 온다면 현재에 타임머신이 생기는 것이다. 미래에서 온 사람도 생기는 것이다. 근데 없다. 그러므로 자유로운 과거로의 시간여행은 불가능하다. 앗 위의 전제도 필요없을지 모른다. 만약 1시간 앞으로만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 있다면 1시간 앞으로 가서 다시 1시간 앞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1년이 대충 8760 시간이니 876000번만 앞으로 가면 100년전으로 갈 수 있다. 1초라면 좀 빡세겠지만 어쨌든 조금이라도 갈 수 있다면 계속 조금씩가서 얼마든지 앞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연료 문제라던지, 운전자의 피로라던지 이런거 무시 ㅡㅡ) 어쨌든 미래에서 현재로 오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미래에도 과거로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 미래로 가는 것은 어떨까? 솔직히 말해서 물리학적으로 미래로 가는 것은 가능하다.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의 시간은 느리게 움직이는 물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느려진다. 또한 엄청난 중력(인력)이 있는 곳 (태양 근처라던지 거대한 행성 근처)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이 관측되었다. 이 부분은 과학적으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아시죵?) 증명된 부분이라 반박하실 분이 없으리라 예상된다. 실제로 인공위성의 원자 시계가 지표의 원자시계보다 느리게 간다고 들었다. (이 부분은 동일한 속도로 회전하는 물체에서 중심에서 먼 부분이 더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에 비교하면 되죵) 누군가가 '여행 자주 다니는 사람이 젊게 사는 이유가 많이 움직이면 그만큼 정지해 있는 사람보다 시간이 천천히 가기 때문이다'라고 했는데 매우 재치있는 농담인 것 같다. 왜 갑자기 뜬금없는 소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의 시간을 주변의 시간보다 느리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조금이라도 미래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빛의 속도에 근접한다면 거의 내 시간은 정지해 버리기 때문에 미래로 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백 투 더 퓨처 처럼 미래의 나와 만날 수 있을까? 백 투 더 퓨처에서는 분명히 과거의 일이 현재에 영향을 끼쳤다. 그럼 분명히 현재의 일도 미래에 영향을 끼쳐야 하는데 내가 지금 시각인 2005/10/01 01:57 에 미래를 향해 떠난다면 (백 투 더 퓨처 처럼 뿅 하고 사라진다면) 난 이 시간부로 실종되는 것이다. 이 시간 이후로는 김도연이란 사람은 실종되서 10년 후던 20년 후던 실종된 상태로 남아있는 것이다. 20년쯤 후에 29살의 나이로 짠 하고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즉 실종되었다가 20년 만에 하나도 늙지 않고 가게 되는 것이다. 실종된 나를 미래에서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1탄에서 주인공이 박사한테 언제 총맞아 죽으니까 조심하슈 이랬더니 할배가 잘 기억하고 있다가 방탄조끼를 입어서 살아난다. 근데 주인공은 미래로 갔다 왔으면 그 기억을 계속 할 텐데 그럼 미래의 주인공이 몇월 몇일 몇시에 미래로 오게 되는걸 알게 되는 것이다. 근데 미래의 주인공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우선 어감이 이상하고 뭔가 논리적으로 꼬인다. 어쨋든 여러 이유로 미래의 나와 만날 수는 없는 것이다. 뭐 여러 이야기에 있듯이 시간이 천천히 가는 신선나라나 요정계에 갔다 오니 도끼자루가 썩어있더라. 마을에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꼬맹이가 할배가 되었더라... 이런 것 처럼 내가 움직인 시간만큼 나는 실종되는 것이다. 이것도 일종의 미래로 간 것이 아닐까? (자기 중심으로만 얘기하면 주변의 시간이 빨리 간 거지만 주변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시간이 천천히 간 것이다.) 이미 과거로의 여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지만 그래도 조크로 백 투 더 퓨처의 헛점을 하나 짚자면 주인공이 과거에서 부모님을 만나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데 그로 인해서 다시 돌아왔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확 변해 있었다. 이렇게 성격 바뀐 사람들이 과연 주인공을 잉태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다시 한번 맞출 수 있었을까? 그리고 식성도 바뀐 사람들의 정자와 난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수정할 수 있었을까? 한날 한시에 뱃속에서 잉태된 이란성 쌍둥이도 모습이 완전히 다를지언데 완전히 달라진 두 사람이 과연 똑같은 아들을 낳을 수 있을까? 어쨌든 잡설이 참 길었다. 아래 상당히 아이러니한 문구가 보인다. 시간을 미래로 지정하셔도 밸리와 XML에는 글을 등록한 시간을 기준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손목시계를 한시간 후로 맞추어 놓아도 우리는 시간 여행을 한 것이 아니다 ^^ PS. 갑자기 생각난 건데 우리가 시간여행을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 지구의 자전 반대방향으로 돌면 과거로 (미리 가서 해가 뜨는 것이나 지는 것을 다시 볼 수 가 있다.) 지구를 자전방향으로 돌면 미래로 갈 수 있다. (해가 뜨는 것을 보고 바로 해가 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물론 시간 분기점이 있어서 무한히 미래나 과거로 갈 순 없겠지만 말이다 ^^
얼마전에 빙글빙글 랭크 쇼라는 프로를 보았다.
뭐 어떤 주제에 대해서 1~10위까지 뽑아놓고 보여주면서 패널끼리 노가리 까는 뭐 그런 류의 프로그램인데 내가 본 주제는 한국인의 빨리빨리 베스트 10 이런거였다. 한국인의 빨리빨리는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면서 일부 사람들은 냄비근성 운운하며 고쳐야 될 악습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위 쇼에서 1위는 '인터넷 클릭 후 3초내에 화면 안뜨면 마구 다시 클릭한다'였구 2위는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마구 누른다' 였다. 아무래도 인터넷으로 설문조사를 하다보니 1위가 인터넷으로 된 것 같은데 내 생각에 엘리베이터가 1위지 싶다. 엘리베이터를 탈 때 마다 항상 맘에 안드는 문구를 보곤 한다. '닫힘버튼을 한번 안누르면 얼마의 전력이 절약됩니다.' 실제로 닫힘 버튼을 누른 뒤 문이 닫힐 때 까지의 전력을 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 당근 엄청난 전력이 소모되는 것 같으니까. 그치만 실제로 보자면 타이머로 닫히는 것과 버튼을 눌러 닫히는 것의 전력소모 차이는 버튼에 불들어오는 정도가 아닐까 싶다. 나머지 전력소모는 동일하지 않을까? (어디 전기과 다니는 사람 없나? ㅡㅡ;;) 문제는 우리가 문이 닫히기를 기다리면서 버리는 3초~5초의 시간이다. 이 3초 5초의 시간이 우스워 보이지만 나처럼 17층에 사는 사람은 출근시간에 내려가면서 엘레베이터가 3~4번씩 서게 되면 10초 ~ 20초 씩 늦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정도의 시간이면 버스, 지하철을 놓치거나 자가용이 신호에 걸려 최소 2~3분에서 10분 이상 늦게 할 수도 있는 시간이다. (뭐 좀 비약이 있겠지만은) 얘기가 엘리베이터로 빠졌던 이유는 뭔가 빨리빨리 하는 것이 저절로 시간을 절약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사람들이 빨리빨리를 외치는 것은 조금이라도 시간을 절약해서 그 시간에 무언가를 조금이라도 더 하려는 의지가 아닐까? 나만 그런가? ^^ 나는 정말이지 낙천적이고 느긋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일을 할 때도 급하게 하지 않고 차근차근 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그 편이 일을 두번하지 않게 해서 시간이 절약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평균 1시간 걸릴 것을 빨리 하겠다고 50분에 하면 30분 교정하는 수고를 거칠 수 있기 때문에 아싸리 1시간 10분을 들여 하게 된다. 그럼 10분 절약하게 되니까. (내 일이 개발자이니만큼 날림 코드는 곧 부실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버그는 반드시 고쳐야 하게 되어있다.) 그치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에 만큼은 조급한 사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아까워서 발을 동동 구르게 되는 것이다. 상대방이 약속 시간을 안지켜서 무의미하게 기다리고 있는 시간, 밥먹으려고 기다리는 시간, 차나 지하철 등을 타고 이동하는 시간 등등 정말 아깝지 않은가? 그 시간이 누군가와 함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면 어느 정도는 참을 수 있지만 혼자서 보내야 하는, 특히 아무것도 없어서 멀건히 보내는 시간은 정말 아까운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러한 순간에는 언제나 빨리빨리를 외친다. 운전할 때도 한시간에 갈 꺼 50분에 가면 기름은 좀 더 들겠지만 내가 10분이라는 시간을 기름값 조금 내가 산 것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꼭 기름값이 아주 많이 더 드는 것도 아니지 않을까? 만약 100키로를 한시간동안 시속 100키로로 달리는데 기름이 10리터가 든다면 200키로를 달린다면 20리터가 들까?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한시간 거리를 30분만에 주파했기 때문이다. 즉 200키로로 한시간 갈 때 기름이 20리터 든다면 100키로를 달리는데는 똑같이 10리터가 드는 것이다. 내가 기계과를 졸업했기 때문에 연료 효율이 제일 좋은 속도란 것은 최대 토크가 나오고 있는 RPM을 유지하면서 달리는 것이다. 물론 고속이 되면 공기 저항과 타이어 마찰에 의한 에너지 손실도 커지지만 대신 달리는 거리가 많아져서 거리당 연료 소모량은 줄어들게 된다. 우리가 경제속도라고 얘기하는 것들이 예전 소형차 기준으로 대략 60(4단)/80(5단) 정도에서 지금은 80(4단)/100(5단) 정도에서 최대 토크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거 실험으로도 했다 ㅡㅡ;;) 또한 천천히 간다고 기름이 절약되는 것이 아닌 것은 정체시를 생각하면 명확하다. 가만히 있어도 최소한의 기름을 소비하는 차이기에 기름의 소모는 시동이 걸려있는 시간에도 상관이 있다. 그렇기에 나는 시동의 걸려있는 시간도 최소화 하고 싶고 그 시간 또한 나의 부수익이 되기 때문에 1석 2조라고 생각하고픈 것이다. ㅡㅡ;; 뭔가 자꾸 이상한 데로 흘러가서 이만 줄여야겠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절대 살 수 없는 것이 시간이니 만큼 그깟 전기나 기름 조금 더 써서 시간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게 더 이득이라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그렇게 많이 더 드는 것도 아니란 것에 대한 설명이 더 길었던듯 ㅡㅡ;;)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빨리빨리 습성도 좋은 습관으로 보여지지 않을까? 또 이러한 부분들을 세계 각국에 홍보해서 이상한 소리 듣지 않도록 대처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거 한번 만들어 보았다.
#define CPPUNIT_ASSERT_SUCCEEDED(condition) assertSucceeded(condition, "Expression: "#condition, __FILE__, __LINE__ ) inline void assertSucceeded(HRESULT hr, LPCTSTR strSourceCode, LPCTSTR strFile, int iLine) { if(SUCCEEDED(hr)) return; CComPtr<IErrorInfo> piErrorInfo; if(SUCCEEDED(GetErrorInfo(0, &piErrorInfo)) && piErrorInfo) { CComBSTR description; piErrorInfo->GetDescription(&description); CPPUNIT_NS::Asserter::fail(CPPUNIT_NS::Message("ATL assertion failed", strSourceCode, (LPCTSTR)(CString)description), CPPUNIT_NS::SourceLine(strFile, iLine)); } else { CPPUNIT_NS::Asserter::fail(CPPUNIT_NS::Message("ATL assertion failed", strSourceCode), CPPUNIT_NS::SourceLine(strFile, iLine)); } } 이렇게 해두면 CPPUNIT 다이얼로그에 COM관련 에러 메시지가 나타나게 된다. COM 프로그램에서는 AtlReportError 을 이용하여 메시지를 리포팅 하면 된다. 이런식이지... HRESULT CXxx::Run() { return AtlReportError(CLSID_NULL, L"에러입니다."); }
클량 (clien.net) 을 뒤적거리다가
google desktop을 캡쳐 화면을 보았는데 여지껏 보던거랑 다른 것이었다. 헉스 왜 다른가 했더니 바로 sidebar 였던 것이었다. 한국어판 google desktop 에는 사이드바 기능이 없는데 영문판에만 있더군. 한국 사이트에서 받는 영문판이 아니고 http://desktop.google.co.kr/en/를 가야 있는 영문판이다. 여기서 받으면 사이드바 옵션으로 실행시킬 수 있고 여러 플러그인이 기본적으로 깔리며 또 다운받아서 설치할 수 있다. 쓸만한 플러그인은 디폴트로 깔리는 것중에 Email : (계속 인덱싱 중이라 아직 모르겠지만 Gmail 로긴 안하고 메일 보면 좋쥐...) Web Clips : RSS 를 지원하는 블로그 같은거 긁어서 죽 나오네 짱이다. Photos : 난 안쓰지만 슬라이드 쇼 제공 Quick View : 내가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나 프로그램을 링크해준다. 추가로 깐것 TimeWarp : 시계인데 모양을 막 바꿀 수 있음 System Monitor : 보다시피... Todo : 이름으로 알겠지용? 뭐 주저리 주저리 이것저것 플러그인 깔리는데 다 영어로 되어있고 미국 날씨, 미국 주식, 미국 뉴스 이런거라서뤼... 빨리 한국어판이 나오길
다이얼로그나 폼등에서 에디트를 올려놓고 마지막에 적은 것을 저장하게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근데 에디트 전부에 대해서 해버리려는 무모한 생각을 해봤다. (테스트 프로그램에 에디트 창이 절라 많은데 일일히 하기 귀찮아서...) 첨엔 이런식으로 짰다. void CFormViewMenu::OnInitialUpdate() { CFormView::OnInitialUpdate(); CWnd* pcWndChild = GetWindow(GW_CHILD); while(pcWndChild) { char szClassName[100] = ""; if(::GetClassName(pcWndChild->GetSafeHwnd(), szClassName, sizeof(szClassName)) > 0) { if(0 == strcmp(szClassName, "Edit")) { char szBuf[1000] = ""; if(DaulSoftFile::CDaulRegistry::GetData( HKEY_LOCAL_MACHINE, "SoftWare\DaulSoft\TMServerStressTester\Settings", lpszChildID, szBuf, sizeof(szBuf))) { pcWndChild->SetWindowText(szBuf); } } } pcWndChild = pcWndChild->GetWindow(GW_HWNDNEXT); } } void CFormViewMenu::OnDestroy() { CWnd* pcWndChild = GetWindow(GW_CHILD); while(pcWndChild) { char szClassName[100] = ""; if(::GetClassName(pcWndChild->GetSafeHwnd(), szClassName, sizeof(szClassName)) > 0) { if(0 == strcmp(szClassName, "Edit")) { char szBuf[1000] = ""; if(pcWndChild->GetWindowText(szBuf, sizeof(szBuf)) > 0) { DaulSoftFile::CDaulRegistry::SetData( HKEY_LOCAL_MACHINE, "SoftWare\DaulSoft\TMServerStressTester\Settings", lpszChildID, szBuf); } } } pcWndChild = pcWndChild->GetWindow(GW_HWNDNEXT); } CFormView::OnDestroy(); } DaulSoftFile::CDaulRegistry::GetData, DaulSoftFile::CDaulRegistry::SetData 함수는 DaulComLib (다울소프트 공통 라이브러리)에 있는 레지스트리 관련 API 래퍼 함수이다. 정치인과 중복코드가 싫다던 쥔장... 코드를 어떻게 바꿨을까?
요즘 이상하게 코드가 속도가 안난다.
우선적으로 일하기가 댑빵 실은 것도 있고 몸의 상태(컨디션)가 최악을 달리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VC 화면에 집중이 안된다. 예전의 내 VC에 대한 집중력은 다른사람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였는데 (ㅡㅡ;;) 머릿속의 생각은 많은데 그게 구체화 되서 코드로 쳐지지가 않는다. 빨리 이 슬럼프를 벗어나야되는데 안그러면 개발자를 벗어나던지 회사를 벗어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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